article id #69
categorized under 세계/2007도쿄&나고야 & written by 알버트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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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의 눈과 다리가 각기 따로 움직였다

피곤한 첫날 공식일정을 마치고, 음식점으로!

맛난 게요리, 큰 불편함없이 게살을 맛볼수 있었던..

게살과 두부의 합체?

젓가락 놓는 곳도 게모양

커다란 양은 냄비도 게모양

이곳은 그야말로 게판이었다

식사를 마치고 간 호프집

이 곳에서 일본인 및 외국인(한국인을 제외한)들은 YMCA의 노래에 맞춰 춤을 추고 있었다!

한 빌딩밑의 공터에서는 아마츄어 댄스팀 들이 연습을 하고 있었다

모두 우리 멤버들이지만 윗줄 왼쪽에서 4번째에 있는 사람은 일본인 (댄스팀의 일원?)

보기만 해도 시원한 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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