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id #58
categorized under 일드 & written by 알버트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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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달에 마무리하려던 포스트를 이제서야 쓰게됨^^; 본인은 일드를 접하면서 작품을 새로 접하기보다, 알고있는 배우의 다른작품을 먼저 선택하게되는데, 국내 영화로도 개봉되었던 '전차남'의 TV드라마판에서 여주인공으로 나오는 이토미사키(쿠니미츠의 정치에도 출연-마이치신문?기자역할)의 과거작품을 소개한다.
경찰에 대한 미련(행자위,경찰청)과 아쉬움(경찰공제회)이 나에게 경찰이란 소재를 접하게 한다. 아! 이태원역을 지나칠때마다 보이는 이태원 지구대도 일조!

다소 곱지않은? 외모를 가진 두명의 여경(우리나라 순경쯤되는듯)이 등장하여, 온갖 괴한들을 맨손으로 해결하는게 이 드라마의 주된 스토리다.









경찰에 대한 미련(행자위,경찰청)과 아쉬움(경찰공제회)이 나에게 경찰이란 소재를 접하게 한다. 아! 이태원역을 지나칠때마다 보이는 이태원 지구대도 일조!
어쨌든 지금 소개할 작품은, 바로 이작품 '너를 체포하겠어!'

다소 곱지않은? 외모를 가진 두명의 여경(우리나라 순경쯤되는듯)이 등장하여, 온갖 괴한들을 맨손으로 해결하는게 이 드라마의 주된 스토리다.

고바아카 : 나츠미와 둘도 없는 동료인 여경, 왈가닥이지만 나츠미보다는 진지한-ㅁ- 성격이다.
주로 운전을 하고, 나카지마군을 서서히 좋아하게 된다.
주로 운전을 하고, 나카지마군을 서서히 좋아하게 된다.

나츠미 : 항상 문제를 일으키는 여경(그래서 드라마 스토리가 진행이 된다 -ㅁ-), 왈가닥이지만 마음이 따뜻하며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한다. 나중에 오카바야시 형사를 좋아하게 된다. 전차남에서의 모습과는 정반대!

나카지마 : 패트롤 경찰(여기도 순경같다). A형같은 남자, 우직하고 성실하지만 애정표현에 있어 결정타가 절대부족함, 여러가지 오해도사고하지만 언제나 한결같이 고바야카를 좋아한다(하지만 의도되지 않게 엮이는 여자도 많다)


오카바야시 : 경위쯤 되는듯 싶다. 얄쌍한 외모처럼 두뇌회전이 빨라, 사건 수사에 항상 중책을 맡거나, 중요한 역할을 한다.

과장님 : 항상 순수한 사랑을 꿈꿔왔던 과장님, 현재는 서장을 좋아하고 있다.

장기밖에 모르는 서장, 하지만 특유의 재치로 범인의 진술을 얻어내기도하고, 가끔 놀라운 추리력을 발휘하기도 한다.

사오리 스즈끼 : 오카바야시를 좋아한다. 사오리의 진정한 캐릭터는 쿠니미츠의 정치에서 나온다.(초등학교 여선생컨셉이 더 잘어울리는듯)

드라마 엔딩 장면 (아래는 엔딩시 나오는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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