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id #94
categorized under 한국/2007남해안투어 & written by 알버트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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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서상 선착장에서
고기잡이 배의 모습
한려수도 뱃길로 가자
인생은 무엇인가..
복잡한 건 잊고, 시원한 마음으로 가자
바다 깊숙히 다 묻어버리고...
자 세상을 바라보는
우리들의 멋진 모습을 그려보자
커다란배들..
그리고 우리버스와 우리를 태우고가는 배... 고마워...
아침바다 상쾌하다 그치?

하멜등대
(역사적, 문화적, 교육적 가치가 있는 네덜란드인 하멜이
여수 종화동 앞바다를 통해 고향인 네덜란드로 돌아간 역사적 사실을 기념해 세웠다)
국난의 위기에서 나라를 건진 성웅 이순신의 충혼이 머무는 한려수도의 뱃길로..
앗, 영화 중천의 김태희?
재미있는 역사이야기
여수항 도착!
오동도로 가는 길목에서
저게 무슨열매였더라..-ㅁ-;;
이것도 까먹었다 -ㅁ- 킁
오동도의 정상으로 고고
바다 전망대
야경을 뒤로두고^^ 의도대로 안나온사진^^
전망대가 꽤 시원했는데, 에어콘때문^^
너무너무 신나는 여행이당-
오동도와 전설..
봉황이야기를 하자마자 새가 날아와서 앉았다!
방긋
오빠는 늠름히
오동도의 전설 이야기에 나오는 그곳
(도적떼에 쫓기던 여인이 절개를 지키기위해 절벽으로 떨어진다)
여인을 묻었던 곳, 신기하게도 저곳에만 풀이자라지 않는다고 했다.
(떨어졌던 여인의 붉은 순정이 동백꽃으로 태어난 그곳...)
너무나도 애절한 오동도이야기...
오동도의 고목나무에서
꿋꿋히 한걸음씩 걸어가는게 인생일꺼야..
오빠 너무 새까맣다..쿡
음악분수대로
음악에 맞춰서 뿜어져나오는 물줄기 (일산보다 멋지다고했다ㅋ)
그앞에서 찰칵
돌고래야 안녕?
자, 즐거운 음악시간이다.
짜잔-
오 최곤데!
"너 음악점수 몇점이냐?" "생각하기싫어~"
"조심해, 번개가 내리치고 있어"라며 우리를 걱정해준 그림 갈매기

여수항...
오동도도 너무 멋졌어
단아한 지애, 멋져요-
함께했던 일행들^^ 너무 즐거웠습니다.
1인당 5000원짜리 밥상에 반찬이 10가지도 넘었다 헉..
(역시 전라도 음식이?ㅋ)
돌솥비빔밥 양도많고, 맛도최고였던!!!
앗, 여행사 본사가 여수터미널에..ㅋ

여수터미널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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