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id #97
categorized under 한국/2007남해안투어 & written by 알버트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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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거제도 유람선 터미널!
'부우~부우' 돛을 올려라.
맑은 날씨가 너무 감사했다!
테트라포트를 뒤에두고 한컷-
해금강을 가기위해 탑승한 환타지아2호, 선장님의 유머와 남보원못지않은 성대모사가 기억된다.
쾌속질주 중 밖에 나와서 찰칵-
아, 저곳은 어디인가?
바로 여기는 해금강 입니다!
아, 태양이 반가웠다.
저 속으로 들어갈 수 있을까?
계곡 사이로 불어오는..바닷바람
바람이 시웠했어, 그치?^^
저, 위의 나무들도 다들 의미가 있었는데^^; 까먹었음 킁-
우리 남해안투어 사장님의 모습이 얼핏보인다.
사진작가 김지애, 자연을 탐구하다.
4개의 절벽 사이로 십(十)자형 벽간수로(壁間水路)
아아, 멋져라 ㅠ.ㅠ
드디어 진입
절벽에 어떤 생물이 서식했던 흔적?
멋진 절경에 모두들 카메라를 들고 찍기에 바빴다.
아래서 바라본 모습
다 기억이 안나지만 각 바위바위마다 깊은 사연이 있었다.
어떻게 찍어도 화보같이 나온다.
다시한번 가도 후회하지 않을 것 같다.
인생은 무엇인가..

인생은 즐기는거야, 찰칵!
선장님이 바위사이로 통과하겠다 선포!
아름다운 해금강이여 잘있거라 인사하며 박수치는 모습들^^

바닷바람이 그동안 나에게 쌓여있던 스트레스를 다 날려준것 같아 기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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