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id #72
categorized under 세계/2007도쿄&나고야 & written by 알버트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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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공장에서 먹었던 점심식사, 시원한 우동이 맛났습니다.

도요타공장 견학을 주선한 요시다케 기마타 참의원

미래형 자동차

도요타 공장내부는 사진촬영이 금지되어 있어, 바깥 건물밖에 찍지 못했습니다.
도요타공장을 견학하면서 느낀 점
1. 직원이 회사를 만들어 나간다.
직원의 사소한 건의도 겸허히 수렴하는 도요타공장은 지금까지 몇만건의 의견을 받아 약 95%의 의견을 반영하여, 보다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경영을 하고 있었다.
2. 재고가 없다.
도요타는 한달 자동차생산량을 철저히 계획한 뒤 공정에 들어가기때문에 재고가 없다.
그래서 불량품을 확인하는 것도 빠르며, 많은 양의 차를 생산하는것보다 좋은 질의 차를 생산하는 것을 중요시여겼음(수십년에 걸쳐서 바뀐 시스템이라고 자부하였음)
기타,
처음보는 자동차공장이었지만 정교한 로봇들, 오랫동안 신뢰속에 협력업체를 유지하여 꾸준히 성장한 모습, 한미FTA에 대해 나름의 분석을 통해 자국의 자동차산업을 준비해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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