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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ized under 일드 & written by 알버트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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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드업!
내가 처음 스탠드업을 접하게 된 계기는 일본 드라마를 보겠다는 마음이 갑자기 들었기 때문이다. 글쎄 그런데 왜 갑자기 그런마음이 생겼을까...ㅋ 스탠드업의 매력이 대단하긴 대단한것같다. 보통 생활이 바쁘고하지만서도 내가 스탠드업때문에 일본어를 공부하고 있기 때문이다-ㅁ-
(물론, 전문적으로 공부하는것은 아니지만, 일본어책을 사고, 꾸준히 공부하고 있는 내모습을 보면, 내가 좋아하기는 엄청좋아했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스탠드업은 일본에서 2003.07.04 -2003.09.12 동안 방영된 tv드라마로 연애경험이 부족한? 4명의 청소년들이 사랑을 배워가는 청소년 드라마다.
작품의 배경이 여름방학인 만큼, 실제 방영기간도 여름방학으로 정한거 같은데.. 작품중간중간에 나오는 여름의 컨셉으로 매미소리, 마을의 축제, 수영장, 빈둥대는 주인공들의 모습들이 딱 여름방학을 연상시켜 한때 나도 겪어봤던? 여름방학을 생각나게 해 더욱 작품에 애정이 갔다.(나의 청춘을 돌리도)

끈끈한 우정을 가진 4명의 친구들 (좌부터 켄켄, 코지, 쇼짱, 우다양)
과거에 나도 슬리퍼를 신고 보광동을 거닐며 햇살을 받았던 것을 내 인생 가장 편안했던 추억으로 생각하고 있는만큼, 4명의 친구들이 여름에 동네에서 편안한 옷차림으로 거닐고 있는 장면을 볼때 너무 기분이 좋았다. (도레미하우스를 보고 느낀것처럼 스탠드업 일본 실제 촬영장소에 가서 사진을 찍고 싶을 뿐!)
일단 주인공부터 소개하면
보통 쇼짱이라 불리우는 아사이 쇼헤이 (17세)군이다. 실제 이름은 니노미야 카즈나리라는데, 밑에서 보는것처럼 실제로는 엄청 세련되고 멋지지만, 극중에서는 완전 쑥맥에 어리버리한 고등학생으로 나오게 된다.

출생 : 1983년 6월 17일
2004년 닛칸스포츠 드라마 그랑프리 남우조연상
데뷔앨범 : 1999년 싱글 앨범 [A.RA.SHI]
소속그룹 : 아라시
잘하는 대사로는 "에에~~~?" 가 있다.
곤란한상황이 닥칠때마다, 아니면 상대방으로부터 갑작스런 대답을 들었을때 자주하는 말이다. 이작품을 보고난뒤 가끔 나도 "에에~~~~?"를 외치는것을 보면 작품의 주인공을 내가 얼마나 좋아했는지 알수 있겠다.(그녀가 말했듯이 아직도 난 정체성이 확립되지 않은것일까..)
극중에서 쇼짱은 상당한 열등생이다. 학원을 등록할때에도 가장 열등반으로 편성이 되는가하면, 고등학생이 tuesday thursday를 헥갈려하기도 하며, 맨날 여름방학때 영어보충수업을 듣기 때문이다.
하지만 쇼짱에겐 남들에게 없는 그 무언가가 있다. 그것은 바로 친구들에 대한 우정이다. 친구를 위해 대신 피자를 배달해주고, 같이 시나브로?rock에 참가하기도하며, 모든 친구들의 고민거리를 들어주기때문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사랑...♡ 쇼짱과 연결되는 여자 캐릭터는 세명이 나오는데, 모치즈키 이스즈 (24세), 오오와타 치에 (17세), 쇼헤이와 펜팔로 만난 여성(중요하지 않은 캐릭터이므로 삭제ㅋ)
그중 쇼짱이 가장먼저 짝사랑했던, 모치즈키선생을 먼저보면

출생 : 1978년 6월 12일
취미 : 재즈댄스
데뷔 : 1997년 '영매거진 미스캠퍼스' 그랑프리
영화 : 변신, 고질라 - 고질라 대 모수라 대 메가고질라, 스카이 하이 - 극장판
기타 작품 : 드라마 '애정 한판! (愛情イッポン!, NTV)'
상당한 미모를 소유한 고등학교 비정규직 영어강사로, 항상 쇼짱에게 오해살만한 행동을 한다. 상당히 자유분방한 캐릭터로 담배도 피우고, 극중 개방된 사랑방식으로 쇼짱을 놀라게 한다. 항상 "아사이 군~" 하면서 쇼짱을 다정하게 부른다.
잘하는 대사로는 "청춘이구나~" 가 있다. 학생들의 고민상담을 해주고나서는 꼭 하는말(정확한 일본어 대사를 알고 싶다ㅋ)
쇼짱이 스스로 영어공부를 하게 만들고, 쇼짱을 울리기도하며, 쇼짱을 진정한 남자로 거듭나게하는 사람..참 쇼짱의 상상속에서는 신부가 되기도 한다. (쇼짱과 모치즈끼 선생간의 관계는 다음편에 연재하겠다)

그리고 오오와타 치에 (17세)가 있다. 통칭 치에라 불리며, 극중에서는 쇼짱을 좋아하지만, 쇼짱이 그 마음을 알아주지못하다가 나중에는 해피앤딩으로 결말을 맺는다.

출생 : 1987년 4월 27일
취미 : 음악감상
특기 : 모던댄스, 피아노
수상 : 2002년 제10회 더 스마일 오브 더 이어
작품 : 드라마 '스탠드업', '김전일소년사건부', '신의 장난'
어렸을적부터 친구들과 함께 지낸 사이로 멀리 이사갔다가 10여년이 지나고 여름방학이 되어 놀러와 쇼짱네 집에서 잠시 함께 살게된다. 4명의 공통첫사랑이라고 하는데, 과거 쇼짱에 대한 추억을 마음에 담고 있으며, 내내 쇼짱을 옆에서 지켜보고 돌보아준다. 이런 치에의 마음을 쇼짱의 누나인 에리코가 알고 치에와 함께 쇼짱에 대한 접근작전을 세우기도 한다.
쇼짱,켄켄,우다양,코지가 여자를 응큼하게만 생각한다는 것에 대해 맨날 "저질, 원숭이 이하!" 하면서 놀리지만, 쇼짱과 그의 친구들만큼 사랑에 대해 책임감있고 순수한 친구들도 없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캐릭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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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엔 쇼짱의 친구들 우다양, 켄켄, 코지에 대해서 쓸 계획입니다-
내가 처음 스탠드업을 접하게 된 계기는 일본 드라마를 보겠다는 마음이 갑자기 들었기 때문이다. 글쎄 그런데 왜 갑자기 그런마음이 생겼을까...ㅋ 스탠드업의 매력이 대단하긴 대단한것같다. 보통 생활이 바쁘고하지만서도 내가 스탠드업때문에 일본어를 공부하고 있기 때문이다-ㅁ-
(물론, 전문적으로 공부하는것은 아니지만, 일본어책을 사고, 꾸준히 공부하고 있는 내모습을 보면, 내가 좋아하기는 엄청좋아했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스탠드업은 일본에서 2003.07.04 -2003.09.12 동안 방영된 tv드라마로 연애경험이 부족한? 4명의 청소년들이 사랑을 배워가는 청소년 드라마다.
작품의 배경이 여름방학인 만큼, 실제 방영기간도 여름방학으로 정한거 같은데.. 작품중간중간에 나오는 여름의 컨셉으로 매미소리, 마을의 축제, 수영장, 빈둥대는 주인공들의 모습들이 딱 여름방학을 연상시켜 한때 나도 겪어봤던? 여름방학을 생각나게 해 더욱 작품에 애정이 갔다.(나의 청춘을 돌리도)

끈끈한 우정을 가진 4명의 친구들 (좌부터 켄켄, 코지, 쇼짱, 우다양)
과거에 나도 슬리퍼를 신고 보광동을 거닐며 햇살을 받았던 것을 내 인생 가장 편안했던 추억으로 생각하고 있는만큼, 4명의 친구들이 여름에 동네에서 편안한 옷차림으로 거닐고 있는 장면을 볼때 너무 기분이 좋았다. (도레미하우스를 보고 느낀것처럼 스탠드업 일본 실제 촬영장소에 가서 사진을 찍고 싶을 뿐!)
일단 주인공부터 소개하면
보통 쇼짱이라 불리우는 아사이 쇼헤이 (17세)군이다. 실제 이름은 니노미야 카즈나리라는데, 밑에서 보는것처럼 실제로는 엄청 세련되고 멋지지만, 극중에서는 완전 쑥맥에 어리버리한 고등학생으로 나오게 된다.

출생 : 1983년 6월 17일
2004년 닛칸스포츠 드라마 그랑프리 남우조연상
데뷔앨범 : 1999년 싱글 앨범 [A.RA.SHI]
소속그룹 : 아라시
잘하는 대사로는 "에에~~~?" 가 있다.
곤란한상황이 닥칠때마다, 아니면 상대방으로부터 갑작스런 대답을 들었을때 자주하는 말이다. 이작품을 보고난뒤 가끔 나도 "에에~~~~?"를 외치는것을 보면 작품의 주인공을 내가 얼마나 좋아했는지 알수 있겠다.(그녀가 말했듯이 아직도 난 정체성이 확립되지 않은것일까..)
극중에서 쇼짱은 상당한 열등생이다. 학원을 등록할때에도 가장 열등반으로 편성이 되는가하면, 고등학생이 tuesday thursday를 헥갈려하기도 하며, 맨날 여름방학때 영어보충수업을 듣기 때문이다.
하지만 쇼짱에겐 남들에게 없는 그 무언가가 있다. 그것은 바로 친구들에 대한 우정이다. 친구를 위해 대신 피자를 배달해주고, 같이 시나브로?rock에 참가하기도하며, 모든 친구들의 고민거리를 들어주기때문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사랑...♡ 쇼짱과 연결되는 여자 캐릭터는 세명이 나오는데, 모치즈키 이스즈 (24세), 오오와타 치에 (17세), 쇼헤이와 펜팔로 만난 여성(중요하지 않은 캐릭터이므로 삭제ㅋ)
그중 쇼짱이 가장먼저 짝사랑했던, 모치즈키선생을 먼저보면

취미 : 재즈댄스
데뷔 : 1997년 '영매거진 미스캠퍼스' 그랑프리
영화 : 변신, 고질라 - 고질라 대 모수라 대 메가고질라, 스카이 하이 - 극장판
기타 작품 : 드라마 '애정 한판! (愛情イッポン!, NTV)'
상당한 미모를 소유한 고등학교 비정규직 영어강사로, 항상 쇼짱에게 오해살만한 행동을 한다. 상당히 자유분방한 캐릭터로 담배도 피우고, 극중 개방된 사랑방식으로 쇼짱을 놀라게 한다. 항상 "아사이 군~" 하면서 쇼짱을 다정하게 부른다.
잘하는 대사로는 "청춘이구나~" 가 있다. 학생들의 고민상담을 해주고나서는 꼭 하는말(정확한 일본어 대사를 알고 싶다ㅋ)
쇼짱이 스스로 영어공부를 하게 만들고, 쇼짱을 울리기도하며, 쇼짱을 진정한 남자로 거듭나게하는 사람..참 쇼짱의 상상속에서는 신부가 되기도 한다. (쇼짱과 모치즈끼 선생간의 관계는 다음편에 연재하겠다)

그리고 오오와타 치에 (17세)가 있다. 통칭 치에라 불리며, 극중에서는 쇼짱을 좋아하지만, 쇼짱이 그 마음을 알아주지못하다가 나중에는 해피앤딩으로 결말을 맺는다.
출생 : 1987년 4월 27일
취미 : 음악감상
특기 : 모던댄스, 피아노
수상 : 2002년 제10회 더 스마일 오브 더 이어
작품 : 드라마 '스탠드업', '김전일소년사건부', '신의 장난'
어렸을적부터 친구들과 함께 지낸 사이로 멀리 이사갔다가 10여년이 지나고 여름방학이 되어 놀러와 쇼짱네 집에서 잠시 함께 살게된다. 4명의 공통첫사랑이라고 하는데, 과거 쇼짱에 대한 추억을 마음에 담고 있으며, 내내 쇼짱을 옆에서 지켜보고 돌보아준다. 이런 치에의 마음을 쇼짱의 누나인 에리코가 알고 치에와 함께 쇼짱에 대한 접근작전을 세우기도 한다.
쇼짱,켄켄,우다양,코지가 여자를 응큼하게만 생각한다는 것에 대해 맨날 "저질, 원숭이 이하!" 하면서 놀리지만, 쇼짱과 그의 친구들만큼 사랑에 대해 책임감있고 순수한 친구들도 없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캐릭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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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엔 쇼짱의 친구들 우다양, 켄켄, 코지에 대해서 쓸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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