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id #45
categorized under 일드 & written by 알버트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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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봤던 일본드라마의 순위입니다 ^-^ (07.12.2 현재)☆
1위 : 스탠드업 (처음접했던 나의 소중한 일본드라마..>ㅁ< 아직까지는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스탠드업을 따라갈 드라마는 없을껏 같습니다!)
공동 2위 : 어텐션 플리즈 (분위기 메이커이며 왈가닥인 '우에토 아야'가 JAL공항사의 캐빈어텐단토가 되어가는 과정이 너무 재미있다), 단도리 댄스 드릴 (좋아하는것 하나를 하기 위해 이리뛰고 저리뛰고 학창시절을 느낄수 있게 해주었던 드라마!)
4위 : 전차남 (신선한 소재로 열정적인 사랑을 소개하는 이시대 로맨틱센스드라마!)
5위 : 노부타를 프로듀스 (슈지군과 아키라군이 노부타를 왕따에서 킹카로 만들어버린다. '노부타 파워 주입'과 '마..맛없어'는 지금도 내가 자주 사용하는 단어!), 노다메 칸타빌레 (노다메의 한결같은 치아키선배사랑, 엉뚱하고 열정적인 노다메의 연기가 돋보이는 만화같은 뮤직드라마!)
7위 : 체포하겠어(만화로도 유명하죠, 좌충우돌 두 여경찰의 이야기)
8위 : HERO (고졸출신의 검사 기무라타쿠야가 각종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준다. 일드 지존이라 불리는 기무라타쿠야와 그의 사무관 아마미먀의 연기력이 돋보인다!)
[ 기타 ]
위험한 아네키
비밀의 화원
오렌지데이즈 (전차남의 진카마상, 스탠드업의 우다양-ㅁ- 이 나오는 드라마라서 봤는데, 잼있었습니다ㅋ)
애정한판 (전차남의 토도로키군, 마츠우라 아야가 주인공입니다. 따뜻한 소재가 맘에 들었습니다ㅋ 애정한판은 유도에서 한판을 뜻합니다ㅋ)
쿠니미츠의 정 (정치를 배우려 사카가미에 찾아간 무토 쿠니미츠, 지역에서 얼토당토않게 초등학교 선생이 되고, 사카가미 료가 제2의 비서가 되면서 정치개혁을 불러일으킨다!)
7인의 여변호사 (샤쿠유미코가 뱅고시로 나오는 드라마, 살인사건을 위주로 다뤘으며, 매 회마다 엄청난 추리력을 보여줬던게 기억납니다ㅋ)
미나미군의 연인 (니노미야 카즈나리가 나와서 봤던 드라마인데, 여자친구 치요미가 10cm로 작아지는 만화같은 이야깁니다. 재밌긴 하지만 전체적인 배경이 슬펐던게 기억에 남습니다)
세컨드하우스 (평범하고 주눅든 셀러리맨 미사와상의 얼토당토않는 풋풋한 사랑이야기)
전차남 디럭스 최후의 성전?, 김전일 흡혈귀 시리즈, 거리 변호사, 호텔리어, 분기점의 그녀,
1위 : 스탠드업 (처음접했던 나의 소중한 일본드라마..>ㅁ< 아직까지는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스탠드업을 따라갈 드라마는 없을껏 같습니다!)
공동 2위 : 어텐션 플리즈 (분위기 메이커이며 왈가닥인 '우에토 아야'가 JAL공항사의 캐빈어텐단토가 되어가는 과정이 너무 재미있다), 단도리 댄스 드릴 (좋아하는것 하나를 하기 위해 이리뛰고 저리뛰고 학창시절을 느낄수 있게 해주었던 드라마!)
4위 : 전차남 (신선한 소재로 열정적인 사랑을 소개하는 이시대 로맨틱센스드라마!)
5위 : 노부타를 프로듀스 (슈지군과 아키라군이 노부타를 왕따에서 킹카로 만들어버린다. '노부타 파워 주입'과 '마..맛없어'는 지금도 내가 자주 사용하는 단어!), 노다메 칸타빌레 (노다메의 한결같은 치아키선배사랑, 엉뚱하고 열정적인 노다메의 연기가 돋보이는 만화같은 뮤직드라마!)
7위 : 체포하겠어(만화로도 유명하죠, 좌충우돌 두 여경찰의 이야기)
8위 : HERO (고졸출신의 검사 기무라타쿠야가 각종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준다. 일드 지존이라 불리는 기무라타쿠야와 그의 사무관 아마미먀의 연기력이 돋보인다!)
[ 기타 ]
위험한 아네키
비밀의 화원
오렌지데이즈 (전차남의 진카마상, 스탠드업의 우다양-ㅁ- 이 나오는 드라마라서 봤는데, 잼있었습니다ㅋ)
애정한판 (전차남의 토도로키군, 마츠우라 아야가 주인공입니다. 따뜻한 소재가 맘에 들었습니다ㅋ 애정한판은 유도에서 한판을 뜻합니다ㅋ)
쿠니미츠의 정 (정치를 배우려 사카가미에 찾아간 무토 쿠니미츠, 지역에서 얼토당토않게 초등학교 선생이 되고, 사카가미 료가 제2의 비서가 되면서 정치개혁을 불러일으킨다!)
7인의 여변호사 (샤쿠유미코가 뱅고시로 나오는 드라마, 살인사건을 위주로 다뤘으며, 매 회마다 엄청난 추리력을 보여줬던게 기억납니다ㅋ)
미나미군의 연인 (니노미야 카즈나리가 나와서 봤던 드라마인데, 여자친구 치요미가 10cm로 작아지는 만화같은 이야깁니다. 재밌긴 하지만 전체적인 배경이 슬펐던게 기억에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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