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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ized under 세계/2007도쿄&나고야 & written by 알버트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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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시다 고노스케의 모습

정경숙에서 생활하는 학생들은 저 종소리를 들으면서, 하루를 마감한다고 합니다.

정경숙 입구

정경숙 3회 출신이자, 정경숙 숙두장님

오른쪽의 사진이 마스시다 회장의 사진
마쓰시다 정경숙의 소개
- 정치가를 배출하는데 그 목적이 있음
- 마쓰시다 회장은 일본인이 존경하는 '경영의 신'임
- 마쓰시다 회장은 머지않아 일본이 막다른 길(버블경제 등)에 다다를 것이라고 예상하며, 장기적인 안목을 가질수 있는 인재양성소가 필요하다고 느껴, 정경숙을 만들었다고 함
- 과거 일본에서 정치를 하려면 세가지가 필요했음. 그 세가지는 '출신지역,연줄,돈'임
- 정경숙 출신의 졸업생들은 일본의 구태정치(지역,연줄,돈)항목들을 타파하며, 일본의 정계에 꽤 많이 진출을 하게됨
- 총 졸업생은 220명 정도(1980~현재)
- 그중 국회 30명, 지방의회 30명, 자치단체장 9명, 기타 보좌진등을 포함하여 총 100여명이 정계에 진출하였고
- 다른 졸업생들도 언론, 대학, 연구원 등에서 활약하고 있음
- 정경숙은 '본인이 스스로 깨우침을 받아라'라고 말하고 있음
- 정경숙 출신이 정당공천을 받는데 얼마나 유리한지 물어보니, 출마예정자에서 정경숙을 졸업했다고 하면 꽤 상당히(두번 강조) 노력하여 성공한 사람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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